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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엄마아빠에게...

총관리자
2024.07.23 추천 0 조회수 169 댓글 0

엄마아빠...
평소에는 부르지 못하는 엄마아빠를 내가 
좋아하는 오유에서 불러본다...
엄마...아빠...
사실 오늘말야...너무 힘들고 지쳐서...
여기 이렇게 와서 불러봐요...
거기는 어때?좋아?
아빠는 엄마를 만나서 좋겠지?
아프지도 않고 그렇게 보고싶던 엄마랑 함께여서...
나말야...
힘들고 지치는데...기댈때가 없어...
남편도...애들도...다...
나한테 기대기만하고...짜증내고...무관심해...
내가 지금까지 너무 강한척만 하고 살아왔나봐...
그러다보니...이렇게 힘들고 지치는 요즘은...
내가 기댈때가 없네...
친구들도 아는 지인들도...다...친정있어서...
다 그렇게 기대고 힘들 얻는데...
난...친정도...기댈곳도 없어...
요즘말야...엄마아빠가 더 많이 생각나고..보고싶어...
몸도 아프고...마음도 지쳐서 그런거겠지?...
힘내야하는거 아는데...
요즘에는 그냥 다 내려놓고 그만 두고싶단 생각만 들어...
나 엄마랑아빠...
꿈에서라도 보고싶은데 왜 안와?...
정말 보고싶어...안고싶고...만지고싶고...목소리듣고싶어...
오늘은 와주면 안되?...
막내딸 이렇게 울고 있는데...
내가 막내딸인데 엄마아빠 임종도 다 지켜드리고...
끝까지 곁에 있었는데...
왜 보러안와....미치도록 보고싶은데...
미안해...힘들다고 투정 부려서...미안해...
근데 내가 속얘기 할수있는데가 여기뿐이야...
이해해줘요...
사랑하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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